AI 거버넌스 진단
지금 조직에서 쓰는 AI가 어디에 있고, 누가 책임지며, 어떤 통제가 빠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규제와 표준이 요구하는 항목에 현재 상태를 하나씩 대조합니다.
- AI 시스템 목록과 위험 등급
- 빠진 통제와 처리 우선순위
- AI 기본법, EU AI Act, ISO/IEC 42001, NIST AI RMF 대응표
Apertix는 AI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그 시스템이 무엇을 근거로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 감사인이 확인할 수 있는 기록으로 남깁니다. 만드는 일과 점검하는 일을 한 팀이 합니다.
조리개를 움직여 보세요. 닫으면 블랙박스이고, 열면 판단 기록이 보입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하든 결과는 같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중에 확인할 수 있는 AI입니다.
지금 조직에서 쓰는 AI가 어디에 있고, 누가 책임지며, 어떤 통제가 빠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규제와 표준이 요구하는 항목에 현재 상태를 하나씩 대조합니다.
AI 에이전트와 업무 자동화를 설계하고 만듭니다. 권한, 로그, 사람의 승인 단계를 나중에 덧붙이지 않고 처음부터 구조에 넣습니다.
이미 운영 중인 AI를 제3자의 눈으로 점검합니다. 내부감사, 외부감사, 규제 기관 대응에 그대로 쓸 수 있도록 증거를 정리합니다.
Apertix가 직접 구축한 시스템의 독립 검증은 맡지 않습니다. 자기가 만든 것을 자기가 검토하면 검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개발팀은 빨리 내놓는 데 집중하고, 통제는 출시 직전에 덧붙입니다. 감사팀은 다 만들어진 뒤에 들어와서 기록이 남아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그 사이에서 AI는 아무도 설명하지 못하는 채로 운영됩니다.
Apertix는 설계를 시작할 때 감사인의 질문부터 던집니다. 답이 문서가 아니라 시스템 안에 들어 있어야 나중에 열어 볼 수 있습니다.
설계 첫날에 묻는 것
현재 AI를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지, 위험이 어디에 있는지 파악합니다.
지켜야 할 통제 요건과 시스템 구조를 한 장의 설계로 함께 정합니다.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들고, 판단 기록이 자동으로 남도록 합니다.
테스트 증적과 운영 절차를 정리해 담당 조직에 넘깁니다.
Apertix(아퍼틱스)라는 이름은 여기서 왔습니다. 빛이 들어와야 상이 맺히듯, AI도 안이 보여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Apertix가 만드는 시스템은 처음부터 기록을 남기고, Apertix가 점검하는 시스템은 그 기록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도입을 검토하는 단계든 이미 운영 중이든 괜찮습니다. 어떤 업무에 AI를 쓰는지, 무엇이 걱정되는지 적어 보내 주시면 메일로 답변드립니다.